【바톤을 돌린 친구: 카피르님에게서 <재밌는 사람>으로 받아왔습니다.
■우선,「카피르님」와(과)의 관계는 ?
일방적으로 까이는 의자남매관계
■첫 만남은?
드림워커 채팅방에서 한창 개념을 찾아다닐 시절에 만났었지,솔직히 나도 지금 이리 될줄은 몰랐뜸
■「카피르님」은(는) 여성? 남성?
누님[?]
■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
흠...아크데몬 아키코씨같은 그런 이미지
■당신이 본 「카피르님」의 장점을 3개。
윳쿠리...아니 이게 아니고,의외로 느긋하다 '~'
내가 지금 참을성이 그나마 길러진건 피아누나덕택일지도?
똑 부러진다,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다라던가의 구분이 확실해,알기도 쉬워.
현실성 있다,이거 역시 내가 영향받은건데,난 좀 이상하게 받았는지 지나치게 냉소적이다=_=;
■그럼 반대로 「카피르님」의 단점을 3개。
글쎄다,좀 지나치게 감성에 치우친거...라고 말하긴 좀 그렇고,딱히 없는듯?
■「카피르님」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?
하늘색,보다보면 마음이 편해지기도 하고,도무지 어디가 끝인지 알수가 없거든
■동물로 비유하면?
글쎄...숫 사자?
■당신이 볼 때 「카피르님」은 인기 있을 거 같아?
없는게 더 이상할껄?
이 몸의 기둥성향은 피아누나야한테서 받은거니까 '~'
■「카피르님」과의 가장 큰 추억은?
서코 갔을때,내가 중간에 빠지긴 했지만 뭐 넘어가고[...]
■싸웠던 적은?
딱히 없는듯?
■러브콜을 부탁합니다。
받고싶은사람?[...]






